2008년 05월 23일
[DMP2] 디맥2 해금 정보 정리 및 약간의 팁과 공략
# by | 2008/05/23 02:12 | 세상만사 | 트랙백 | 덧글(0)
마음이 아픔니다.
고작 고사리 손으로 글 쓴다는것이 각서라니...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한참 동심에 젖어 꿈을 키우고 씩씩 하게 자라야할 아이가...
벌써 죄의식을 느껴야하고!
부모에게나마 타협하는 습관이 길들여져 가는것이 안쓰럽습니다.
자유롭게 사고하고 보다 너그러움을 먼저 배우는 한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각서가 아닌 아이처럼 자연스런 천진스러움이 아쉬울 따름 입니다.
우리 어른들의 욕심으로 한별이에게 소중함을 뻬앗는것 같아
미안한 생각마져 드는군요 !
내 아이에겐 어떠 했는지 오늘 다시 반성 해 봅니다.
보다 넓은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반성하는 우리 어른들이 되어야 하겠읍니다.
# by | 2008/05/18 13:16 | 세상만사 | 트랙백 | 덧글(0)
우리 문국현후보는 정말 바보입니다.그래서 지지하는 마음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감동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연설만하고 표얻으러 튀어갔는데... 혼자 뭐하고 있습니까...에그에그... ====================== 오늘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중소기업 희망선포식이 있었다. ![]() 곶감동영 연설 요약 "땅바기는 땅만 판다. "땅바기 연설 요약 "곶감은 말만 잘한다." 문국현 후보 연설 요약 "유한양행의 조그마한 벤처사업부에서 시작해 아시아의 킴벌리 클라크 회사를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갈 길이 많다는 걸 느꼈다" 모든 연설이 끝난 후~~~ ![]() 연설만하고 다들 토꼈다. 그들에게 애초에 중소기업 따윈 관심없었다. 연설하시고 꿋꿋히 자리에 남아 중소기업 발전에 대해 메모하시며 경청하시는 모습... 말을 잘하시는 분보다 말을 잘들어주시는 분이 국가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공식 사이트에서 보자마자 퍼왔다. 어제 정책 토론만해도 그렇다. 다들 자기 어필과 휘양찬란한 달콤한 말발로 국민한테 환심을 살려고 난리치는데 문국현... 이 분은 혼자 진짜로 정책 토론하셨다. 그 후에 KBS 뉴스에서 언급하는 장면을 제대로 안보내줬다. 정책에 대해서 리포터가 요약정리 해줬을 뿐... 그렇구나....온갓 생쇼를 하지 않으면 언론은 관심도 안주는구나. 쇼프로그램도 아니고 대선관련 뉴스마저도!! |
난 정말 문국현 이 사람이 대통령되면 좋겠다!!!!!!!!!!!!!!!!!!
덧: 민노당 권영길 후보도 없다?!! -┌ 이거 어찌된일?
# by | 2007/12/08 11:39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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